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홍콩에서 선보이는🇭🇰샤넬 2024/25 크루즈 쇼🤍💚 지난 5월 남프랑스 처음으로 공개된 샤넬 2024/25 크루즈 컬렉션이 홍콩에서 다시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샤넬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랑스 감독 오드리 디완(Aurrey Diwa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단편 영화 ‘모던 플러트(Modern Flirt)’에서 디완 감독은 홍콩 배우 원예림과 프랑스 배우 벤자민 부아쟁(Benjamin Voisin)이 연기한 신비로운 두 인물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활기와 무한한 빛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샤넬
봄 준비@트위드로🖤💛트위드자켓
샤넬걸 스타일 공식샤넬 쇼장에 각국 느좋걸 다 모였네 🔮샤넬걸 고르는 취향 명확하군🎀 여덕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들에게 초대장을 보낸 샤넬! 소위 '훈녀 코디'의 대명사인 패션 셀럽들이 샤넬 쇼장에 등장했죠. 한국 셀럽으로는 차정원부터 외국 셀럽으로는 릴리 치와 루비 린까지. 요즘 MZ들이 동경하는 각국 패션 셀럽의 대표격입니다. 그녀들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25S/S 샤넬 컬렉션 제품으로, 세 명 모두 짜 맞춘 듯 셋업 코디를 선보였어요. 차정원이 착용한 상의는 언뜻 독특한 소재의 자켓처럼 보이지만 코튼으로 만든 가디건입니다. 그녀처럼 입체감 있는 가디건에 트위드 소재 치마를 매치하는 것은 셋업 코디에 유용한 하나의 팁이죠. 또 여기에 샤넬 백으로 룩에 무게감을 더한 것도 공통점인데요. 차정원이 해사한 셋업 코디에 매치한 블랙 포인트 백은 샤넬의 스몰 체인 클러치로 290만 원대입니다. 올봄 샤넬이 픽한 샤넬걸처럼 셋업 코디에 체인 백을 매치하면 럭셔리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을 거예요🤍샤넬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캠페인샤넬: 2025 봄-여름🤍🖤 프리 컬렉션샤넬 25년 봄-여름 프리 컬렉션🖤 2025 봄-여름 프리 컬렉션 캠페인의 얼굴로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가 선정되었습니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그레이시는 과거 그래미 어워드와 멧 갈라 등 행사에서 샤넬을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이번에 새로이 샤넬의 하우스 앰배서더로 임명되었습니다.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을 맡고 소피아 코폴라가 예술 감독을 담당한 이번 캠페인은 사진, 음악, 영상을 결합해, 샤넬의 세계관을 모던하고 여성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레이시 에이브럼스가 영화 속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컬렉션은 소피아 코폴라의 캐릭터에서 얻은 영감들로 가득합니다. 트위드 재킷을 청바지와 매치하고, 트위드 소재 베이스볼 재킷에 버뮤다 쇼츠와 캡을 더해 보이시한 느낌을 주는 등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또한 대비를 활용한 요소로 90년대를 떠올리게 합니다. 데님에 체인 주얼리를 엮어 재해석하고, 가죽에는 부드러운 엠보싱 퀼팅 효과를 새롭게 주어 샤넬 백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퀼팅을 연상시킵니다. 퀼팅은 재킷, 리틀 블랙 드레스, 그리고 오버사이즈 토트를 포함한 백에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절제된 이미지를 통해 이번 컬렉션의 핵심인 진주, 트위드, 재해석한 샤넬 아이콘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진주는 트위드 재킷의 브레이드 장식, 색 바랜 데님 위의 프린트, 또는 니트웨어의 모티프로 등장하며, 소투아르 네크리스, 링, 백 등 액세서리를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트위드는 가벼운 질감으로, 은은한 파스텔 톤, 섬세한 페일 핑크와 스카이 블루, 기본적인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선보였습니다. 룩과 세트를 이루는 트위드 소재 11.12 백, 까멜리아, 리본 장식, 플랫폼 또는 낮은 굽의 슬링백으로 재해석한 투톤 슈즈, 더블 C 로고 장식 커프 브레이슬릿 등 샤넬의 상징도 곳곳에 등장합니다. 몇몇 이미지에서는 액세서리를 고급스러운 오브제로 연출해, 리본 장식 샌들, 진주 주얼리, 미니 퀼팅 백, 머리핀, 선글라스, 까멜리아로 샤넬 매력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2025 봄-여름 프리 컬렉션은 1월 중순부터 샤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샤넬
지드래곤 오늘의 공항패션은?지디,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합니다🛫 트위드 자켓과 샤넬백, 그리고 빅뱅 볼캡으로 오늘도 멋짐 풀착!권지용
점점 더 트위드 찰떡인 날씨🎓트위드자켓
트위드가 끌리는 계절🧶💗가을룩트위드자켓
매일이 레전드인 나나이 언니는 안 어울리는 옷이 있긴 해...? 😍나나룩 in Paris🇫🇷 파리에서 과감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나나! 네추럴한 무드 속에서도 세련미가 돋보였던 그녀의 스타일, 함께 살펴볼까요? 나나는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빈티지한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트위드 자켓을 걸쳐 우아함까지 더했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특유의 비율과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자켓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의 ‘부클 자켓 제르미나’ 제품인데요. 가격은 백오십만 원대. 스트레이트 컷 실루엣에 라운드 네크라인이 특징인 이 자켓은, 부클 텍스처 덕분에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살릴 수 있죠. 단추 여밈 디자인과 앞면 슬릿 포켓 디테일까지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매치한 가방 또한 돋보였는데요. 그녀가 선택한 백 역시 이자벨마랑의 ‘오스칸 호보 소프트(Oskan Hobo Soft) 백’으로, 가격은 백팔십오만 원대. 우븐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이 가방은 핸드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죽 손잡이와 각인된 금속 링 디테일이 포인트를 더하고, 스터드 장식의 탈착식 지퍼 파우치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한 가방이죠. 심플한 톱과 데님에 트위드 자켓과 고급스러운 백 하나만 더해도 이렇게 세련된 패션이 완성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나나.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해 올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트위드자켓
트위드&가방 맛집🖤🤍오스트카카 오스트카카 x 보라끌레르 23SS🌼🏬W컨셉 기획전 #광고오스트카카
트위드는 역시 샤넬🖤샤넬
올봄 출근룩템🤍✨화이트 트위드트위드자켓
트위드 자켓 트렌드 컬러🍋@레몬 데님, 블랙, 화이트 모두 산뜻하게 잘 어울려💛@어때👀트위드자켓
블랙트위드+슬랙스🖤하객룩💒블랙트위드자켓
봄 트위드 자켓룩 @슬슬 준비💙트위드자켓
데님 마스터클래스 결국 중요한 건 ‘핏’기본 중의 기본인 데님👖 장윤주가 보여주는 데님 스타일링 비법! 배워보자👩🏻🏫🖤 평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핏으로 데님 코디의 정석으로 불리는 그녀. 일자핏부터 부츠컷, 와이드, 크롭, 화이트 데님까지. 실루엣에 따라 상의를 달리하며 데님의 매력을 제대로 살렸어요. 그녀만의 킥은 하이웨이스트 핏과 슬릭한 헤어, 미니멀한 액세서리 아이템은 심플해도 데님의 워싱과 실루엣 디테일로 무드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장윤주의 스타일링에서 곧 다가올 올가을, 나만의 청바지 코디 공식을 찾아보세요🍂트위드자켓

























